
김해시 삼문동에 위치한 ‘김해 대청천 에피트’가 오는 10월 4일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며 관심을 받고 있다.
‘김해 대청천 에피트’는 지하2층 ~ 지상29층의 4개동 규모로 총 423세대 중 131세대를 일반분양하고, 공급면적은 △59㎡, △75㎡, △84㎡의 인기가 많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해 대청천 에피트’는 장유 삼문동의 인프라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대청공원, 김해기후변화 테마공원 등의 근린 공원까지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의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우리은행, 농협은행, 경남은행, 올리브영, 맥도날드, 다이소 등의 다양한 상권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것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메가병원, 김해서부경찰서, 장유스포츠센터와 삼문초, 대청중, 대청고, 김해외고 등도 도보권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 편의가 높은 점도 장점이다. 인근에 위치한 김해여객터미널 장유 버스 정류장을 이용하면 시외로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장유IC와 서김해IC를 통해 광역으로 이동하기에도 용이하다. 특히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개통이 오는 2025년 6월로 예정되어 이 일대의 교통 편의는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에피트’ 브랜드는 HL디앤아이한라(주)에서 김해시에 적용하는 첫 브랜드 단지로 상징성과 차별성을 강조하며 단지 곳곳에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지 내부에는 주민들을 위한 조경공간인 센트럴플라자를 설치하고 2개의 어린이 놀이터,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어린이집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함께 설치될 예정이다.
일부 세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대가 남향 위주의 4Bay 판상형으로 설계 되었고, 시스템에어컨과 붙박이장, 팬트리 등의 무상옵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touchHL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 스마트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전제품을 앱으로 모니터링 하거나 AI 스피커를 활용한 음성 인식 등으로 원격제어도 가능하여 생활의 편리함을 높였다.
'김해 대청천 에피트' 견본주택에서는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견본주택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은 고객들과 계약자 대상으로 푸짐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하고있어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에피트는 기존의 한라 비발디보다 우수한 상품성 및 프리미엄 등으로 기존의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걸어서 이용 가능한 우수한 입지여건에 걸맞는 명품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 대청천 에피트’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입주 시까지 중도금 60%를 전액 무이자 대출의 계약조건을 제공하여 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