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악박물관, 속초문화관광재단과 ‘설악산 클래스’ 운영
국립산악박물관, 속초문화관광재단과 ‘설악산 클래스’ 운영
  • 김오윤 기자
  • 승인 2023.07.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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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부터 9월16일까지…초등학교 1~3학년 20명 대상 선착순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7월28일부터 9월16일까지 2023 속초문화관광재단 협업 프로그램 '설악산 클래스'를 운영한다.

설악산 클래스는 모집된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설악산, 식물도감』 프로그램을 박물관 산악교실에서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생태환경 연계형 문화예술교육 『설악산, 식물도감』 프로그램은 지역 특화를 주제로 설악산 식물 일러스트 수업을 통해 식물을 직접 탐구하여 ‘나만의 식물도감 컬러링북’을 제작해 보는 수업이며, 산림 환경보호 가치관 확립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국립산악박물관과 속초문화관광재단은 2022년부터 설악권 주민들의 지역성을 살린 협업 프로그램을 추진해왔으며 작년 5월에는 인문학프로그램 『설악, 산의 인문학』을 국립산악박물관 영상실에서 진행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국립산악박물관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 사업 참여 및 협력망을 구축하여 상생 협력ㆍ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무신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국립산악박물관은 7월28일부터 속초문화관광재단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은 포스터 사진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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